2006년 08월 28일
세이지의 시점으로 진행 되는 소설.
아디안의 집에서 도망치듯 나온 세이지.
울며 땅바닥을 뒹굴면서 집으로 돌아간다.
돌아온 세이지를 본 로베는 냉랭게 대한다.
하지만 세이지는 로베를 보자 안심을 하고는 울어버린다.
다음 날, 로베가 마을로 내려간다.
로베가 없는 사이 로베의 침대에서 쉬고 있는데, 누군가가 찾아온다.
그는 세이지를 덮치는데....
# by | 2006/08/28 21:38 | ★ Knight Of Dusk | 트랙백 | 덧글(2)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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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음편은 시원한 콜라한잔을 들고 여친과 함께 감상하는 에로틱 >_<